클로(CLOH) 리빙

CLOH 
Clean Life Of Health
청결하고 건강한 삶

클로 리빙은 생활 속 인간과 공존하는 유해세균,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곰팡이를 제거합니다. 무독성 탈취, 살균, 소독 세정제입니다.

[출처_머니투데이2015.06.09 ]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클로, 안전성과 살균력 효과 강력

최근 가장 큰 사회적 이슈는 바로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메르스 바이러스)이다. 이번 메르스 바이러스의 대규모 감염으로 인해 국민의 위생 개념이 선진국 반열에 오를 정도로 국민 스스로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현재 보건 당국은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은 개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공중 위생과 개인 위생에 대한 철저한 관리라고 밝혔다. 최근 메르스 바이러스로 인해 국민의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살균 제품에 대한 소비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뛰어난 살균력과 사용자의 안전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살균 제품이 바로 세균잡는 水라고 알려진 순수살균수 클로이다. 클로는 우리 몸에 항상 존재하는 물질로 구성되어 살균 소독이 필요한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로(http://www.cloh.co.kr/)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대장균 외 각종 세균 및 곰팡이에 대해 99.9% 살균력을 지니고 있음을 인증받았으며, 공기 중에 돌아다니는 부유세균에 대한 살균력까지 뛰어나, 수시로 공기중에 뿌리는 것만으로도 부유세균에 대한 살균이 가능하므로 클로 사용을 습관화하면 각종 세균 감염 예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클로 양희식 대표는 “클로는 살균효과뿐만 아니라 탈취효과도 뛰어나 식품위생용은 물론 세균이 많은 사무실 전화기, 키보드 등 집기류 및 가구, 미용 및 의료 등 산업 각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며 “복합적인 화학물질로 구성된 살균제들과 달리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으므로 향후 폭넓은 분야에서 위생관리, 세균관리에 안전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